[뉴욕=뉴스핌 이강규 특파원] 스티브 잡스의 타계 이후 애플이 하락세를 보일 것이라고 엔더리 그룹의 분석가 로브 엔더리가 6일(뉴욕시간) 전망했다.
엔더리는 로이터 인사이더와의 인터뷰에서 "창조적인 지도인 스티브 잡스의 타계 이후 애플은 퇴조를 보일 것"이라며 는 "많은 테크놀로지 기업들이 동일한 운명을 겪었다"고 말했다.
엔러리는 "애플은 스티브 잡스의 연장이기 때문에 그의 타계는 애플에게는 사소한 일이 아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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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이강규 기자 (kang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