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현영 기자] 유럽 국가들은 자국 은행들의 생존과 결부되어 필요한 경우 은행권 재자본화에 나서야 한다고 호아킨 알무니아 유럽연합(EU) 경쟁담당 집행위원이 6일(현지시간) 주장했다.
알무니아 위원은 폴란드가 주최한 한 컨퍼런스에 참석하여 "우리는 자산, 특히 국채를 비롯한 자산을 재평가하고 시중은행들의 생존능력을 보장하기 위한 재자본화를 추진할 필요가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그는 "마지막 보루로 공공의 지원 또한 다시 한번 고려해 봐야 한다"고 덧붙였다.
[NewsPim] 김현영 기자 (kimhyun0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