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동호 기자] 독일의 9월 서비스업 경기가 예상보다 둔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달 서비스업 PMI 지수는 시장의 예상치를 하회하며, 50 이하로 떨어졌다.
5일 시장조사업체인 마르키트/BME에 따르면, 9월 독일 구매관리자협회(PMI) 서비스업지수 최종치는 49.7로 집계됐다.
이는 전문가들의 예상치와 잠정치인 50.3을 모두 하회하는 수치다.
또한 지난 8월 확정치인 51.1보다도 낮은 수준으로, 지난 2009년 7월 이래 최저치다.
[Newspim] 김동호 기자 (goodh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