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5일 오전 7시 6분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국내외 마켓정보 서비스인 '골드클럽'에 송고된 기사입니다.

◎ 주요 시황
◇ [뉴욕증시] 버냉키 발언ㆍ저가 매수세에 막판 랠리
- S&P500지수, 장중 올해 고점서 20%추가↓.부양조치 시사한 버냉키 연준의장 발언에 막판 랠리. 상승마감
- EU 재무장관들 은행 재자본화 방안을 검토중이라는 소식+저가매수세도 지수 지지. VIX 10.19%↓
◇ [유럽증시] 유로채무 우려에 4거래일째 하락
- 그리스에 대한 구제금융 차기분 지급 연기ㆍ트리셰 ECB 총재도 유럽경기전망 하향화 우려
- 영국 FTSE100지수는 2.58%, 독일 DAX지수 2.98%, 프랑스 CAC40지수는 2.61% 각각 하락
◇ [뉴욕외환] 유로, 트리셰 & 버냉키 발언 힘입어 상승
- 유로, 달러에 거의 9개월 최저까지 하락했다 반등에 성공. 트리셰, 금주 ECB 금리인하 없을 가능성 시사
- 추가 경기부양 준비됐다는 FED의장 발언 유로 지지. 무디스, 伊국채 신용등급 강등에 유로상승 제한
◇ [뉴욕채권] 버냉키 발언으로 하락.증시 상승
- 버냉키, "추가 경기부양책 동원할 준비돼 있어".시장 위험회피성향 약화되며 증시 상승 .국채 압박
- 연준이 오퍼레이션 트위스트 일환으로 45.9억달러 규모의 만기 8년~10년 미국채 매입.10년물 낙폭제한
◇ [국제유가] 유로존 우려감에 2.5% 하락한 75.67달러.'1년래 최저 종가'
- FED, “경제회복 촉진 위한 추가 조치 준비”. 유가 지지. 브렌트유, 배럴당 100달러 하회...낙폭은 다소 줄여
- 골드만삭스, 내년 브렌트유 전망치 130달러에서 120달러로 하향
◎ 글로벌 주요 이슈
◇ 美 소비자부채 감면은 득보다 실이 커 - 허치슨 로이터 컬럼니스트
- 미 가계부채 GDP의 90%로 여전히 높지만 부채감면은 더 나쁜 결과 초래할 수도
- 부채도 자산…최상 방법은 힘들지만 일부 상환하고 나머지를 대손처리하는 것
- 결과적으로 자본주의 작동은 부채 탕감을 통한 자본 파괴가 아니라 자본 창출
◇ 애플, 아이폰5 아닌 아이폰4S 선보여…애풀 주가는 한때 4%이상 급락
- A5칩 탑재, 통화시간 확대, 8메가 카메라 장착…이전보다 훨씬 빠르게 작동
- 애플 주가는 아이폰5가 아닌 실망감으로 낙폭 확대…한때 4%이상 급락
◇ 골드만삭스, S&P500 연말 주가목표와 내년 실적전망치 하향 조정
- S&P 500기업 주당순익, 올해 96달러 유지…내년 전망치는 102달러에서 98달러로 낮춰
- S&P 500지수 연말 목표치도 1250에서 1200으로 하향 조정
◇ 버냉키, “FED, 경기회복세 촉진위한 추가 조치 준비돼있어”
- 취약한 고용시장과 유럽 금융위기로 회복세 둔화…단기 지출의 큰폭 축소는 우려
- FED, 경제상황 면밀히 주시중…물가안정 해치지 않는 선에서 추가조치 준비돼있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