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지서 기자] 신한지주가 저가매수세에 힘입어 장 초반 상승폭을 확대하고 있다.
5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신한지주는 오전 9시 2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1.27% 상승한 4만원을 기록하며 사흘만에 상승 전환에 성공했다. 외국계 창구로는 메릴린치와 CLSA가, 국내 창구로는 키움과 이트레이드를 중심으로 매수세가 유입되는 모습이다.
전날 글로벌 악재에 6% 가까이 급락한 데 따른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며 상승세에 탄력이 붙고 있다는 분석이다.
이날 하나대투증권은 "신한지주의 올해 연간 순이익은 3조원을 넘을 것으로 전망되지만 주가 수준은 바닥"이라며 "3분기에도 은행권 최고 실적을 시현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어 은행주 중 최선호주로 보인다"고 언급한 바 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인기기사] `1억으로 156억`을 번 주식도사?
[뉴스핌 Newspim] 정지서 기자 (jag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