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 Newspim] 4일 오전 9시 22분에 송고한 ‘락앤락-네오팜, 중국 독점판매 MOU 체결’ 기사 중에서 락앤락 측의 착오로 특정 인사의 이름에 오류가 생겨 이를 바로잡아 정정기사를 재송고합니다. 락앤락의 중국법인 영업총괄 전무의 이름은 안병국입니다.
[뉴스핌=강필성 기자] 락앤락(대표 김준일)은 애경그룹 계열사 네오팜(대표 박병덕)의 제품을 5년간 중국 내 온·오프라인 독점 판매키로 하는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양해각서 체결로, 락앤락은 네오팜의 대표 브랜드인 아토팜을 포함해 중국 위생허가를 획득한 8개 상품과 향후 중국에서 생산되는 네오팜의 모든 제품을 중국 전역에 독점 판매 하게 됐다. 또한, 네오팜은 락앤락의 중국현지에서의 성공적인 홍보 및 마케팅 노하우를 활용함과 동시에 유통 역량의 배양을 통해 미래 성장동력을 구축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락앤락의 중국법인 영업총괄 안병국 전무는 “락앤락의 중국 시장 개척 노하우와 네오팜의 우수한 제품이 결합되어 큰 시너지 효과를 발휘할 수 있을 것”이라며 “락앤락은 중국 전역에 네오팜의 제품을 알리기 위해 마케팅 역량을 집중 할 것” 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락앤락은 세계 최대시장인 중국 시장 공략을 위해 지난 2004년 상해 영업법인을 설립해 공격적인 영업과 마케팅 전략으로 중국 시장에서 6년 동안 연평균 102.6% 성장률을 기록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중국 내수 연결실적으로 약 1436억원의 매출을 달성해 락앤락 전체 매출액의 1/3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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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