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LIG투자증권이 모바일 주식거래 시스템인 ‘오르다M’을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오르다M’은 현재 안드로이드 마켓에서 다운받을 수 있으며 아이폰용 어플리케이션도 개발 중이다.
LIG투자증권은 고객을 대상으로 ‘오르다M’ 출시 기념 ‘공짜 스마트폰 이벤트’를 연말까지 실시한다.
이벤트 기간 중에는 ‘오르다M’으로 1회 이상만 거래하면 통신사별 요금제에 따라 갤럭시S2, 베가레이서 등 최신 스마트폰 단말기 할부금 전액을 지원 받을 수 있다.
또 우리은행·하나은행·신한은행·국민은행·농협에서 LIG투자증권 계좌를 개설하는 신규고객은 2012년 5월 31일까지 ‘오르다M'의 주식·선물옵션 매매 수수료를 면제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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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