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자리가 복지의 출발이다. 이른바 '공생발전'도 기본적으로 일자리가 뒷받침돼야 가능하다. 기업들이 역동성과 진취적인 성향으로 땀 흘려 일할 때 기초가 튼튼한 사회가 완성된다. 온라인 종합경제미디어 뉴스핌(www.newspim.com)은 [일자리가 복지다]라는 주제로 기업들의 일자리 창출 노력을 조명한다. <편집자 주>
[뉴스핌=김기락 기자] 현대모비스가 지난 22일 올해 하반기 신입사원 채용 접수를 마쳤다.
현대모비스는 이번 하반기 신입사원 채용에서 연구개발 및 디자인, 국내외 영업 등 분야의 사원을 뽑았다.
특이사항으로 제2외국어 중 포르투갈어, 스페인어, 체코/슬로바키아어, 러시아어, 중국어 가능자를 우대했다. 현대모비스의 인재상은 혁신과 신뢰 그리고 글로벌이다.
현대모비스 인사담당 관계자는 “R&D 직군에 자동차에 관련된 기계 관련 학과를 비롯해 친환경 관련 전공 및 차량용 멀티미디어, 소프트웨어 개발 인력을 선발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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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기락 기자 (people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