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테라이젠이텍스가 현관신생을 촉진하는 방법에 대한 특허를 취득했다는 소식에 강세다.
27일 오후 2시 44분 현재 테라이젠이텍스는 전날보다 6.67%, 500원 오른 8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테라이젠이텍스는 "수용성 단백질 DKK2(Dickkopf-2)를 포함하는 혈관신생을 촉진시키는 방법에 대한 미국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공시했다.
회사측은 "이는 세포 밖으로 분비되는 수용성 단백질 DKK2가 신생혈관형성을 촉진하는 새로운 기능에 대한 발견을 기초로 해 DKK2 단백질 또는 유전자를 이용해 생체에 혈관신생을 유도하는 새로운 방법에 대한 특허기술"이라고 설명했다.
회사측은 새로운 혈관형성이 치료에 핵심이 되는 허혈성 심장질환, 허혈성 말초혈관질환, 상처치유, 버거씨병 등의 허혈성 심혈관질환의 치료제 개발에 이 특허기술을 활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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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