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채애리 기자] 역외시장에서 연일 급등세를 보이던 원/달러 선물환율이 1160원대로 떨어졌다.
유럽의 유럽재정안정기금(EFSF) 확대에 대한 독일과 핀란드 의회 표결이 예정되면서 유럽중앙은행(ECB)의 유동성 공급 확대가 기대되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
26일 해외브로커에 따르면 23일(현지시간) 뉴욕NDF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 선물환율(Fwd)은 1168.00/1169.00으로 전날보다 36.00/36.00원 내렸다.
한편 달러/엔 환율은 76.53엔, 유로/달러는 1.3511달러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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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채애리 기자 (chaer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