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은지 기자] 헤네스 앤 모리츠(H & M, Hennes & Mauritz)는 압구정에 단독 매장을 오픈 하면서 강남으로 그 영역을 확대했다고 26일 밝혔다.
약 1000평방미터, 3개층으로 구성된 압구정점은 최고의 패션 상권인 갤러리아 백화점 맞은 편에 위치하고 다음해 지하철역 신규 개통도 앞두고 있어 큰 잠재력이 기대된다.
지난 24일 있었던 오프닝 행사에서는 H&M의 오픈을 기다려 온 수많은 고객들이 오픈 전부터 약 400 명 이상 길게 줄을 이었다.
한스 안데르손(Hans Andersson) H&M 지사장은 "강남지역 고객에게도 H&M을 선보일 수 있게 돼 대단히 기쁘다"면서 "더 많은 고객들에게 늘 새로운 패션을 좋은 품질과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인기기사] 주식투자 3개월만에 `20억아파트` 샀다!
[뉴스핌 Newspim] 이은지 기자 (sopresciou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