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렉시스의 파트너인 바톤 빅스는 23일(뉴욕시간) 외신과의 인터뷰를 통해, 매우 보수적인 투자전략을 유지하고 있다고 강조하고 증시에 대한 순 롱포지션을 줄이고 현금과 기술주, 아시아에 대한 투자 노출을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빅스는 특히 " 순 증시 노출을 1주 전 70%에서 이번 주 20%로 낮췄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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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유용훈 기자 (yongh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