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선도전기가 장 마감 후 대규모 공급계약 소식이 나오면서 시간외거래에서 가격제폭까지 올랐다.
21일 오후 4시 30분 현재 시간외거래에서 선도전기 주가는 종가대비 4.91%, 110원 오른 2350원을 기록하고 있다.
이날 장 마감후 선도전기는 대우엔지니어링과 212억원 규모의 인천도시철도2호선 차량운행시스템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46.75%에 해당한다.
이날 정규장에서는 2% 대 상승세로 마감했다.
한편, 시간외거래는 30분 단위로 동시호가 방식으로 체결되며 가격제한폭은 정규장 종가 대비 5%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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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