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두산중공업이 핵심 사업부문 수주 및 실적 호조가 지속될 수 있다는 전망이 제시됐다.
21일 메리츠종금증권 서정덕 애널리스트는 “두산중공업이 인도 NTPC의 800MW 화력발전 보일러 5기 공급 입찰에 lowest로 선정됨으로써 연간 발전부문 수주 목표(7.4조원) 달성이 가시권”이라며 “수주 최종 확정은 4분기 중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서 애널리스트는 “두산중공업은 핵심 기자재 공급업체로 business model 성공적 변모 확인했다”며 “3분기 실적은 2분기 수준으로 예상되나 실적 계절성 감안시 연간 목표(영업이익 6500억) 달성에 자신을 보였다”고 덧붙였다.
이에 따라 메리츠종금증권 측은 두산중공업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 TP 8만4000원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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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