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데우 알타파즈 EC 대변인은 정례브리핑에서 "이탈리아가 약속한 재정긴축 조치들을 완벽히 이행한다면 이탈리아는 2013년까지 재정흑자를 달성할 수 있을 것이며, 이는 채무를 안정적으로 줄여나가는 데 필수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알타파즈 대변인은 신용평가기관 스탠다드앤푸어스(S&P)의 이탈리아 국가신용등급 강등과 관련해서는 어떠한 언급도 하지 않았다.
[NewsPim] 김선미 기자 (gong@newspim.com)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