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둘라 알-바드리 OPEC 사무총장은 석유수출국기구 회원국들의 올해 말까지 생산필요량이 기존 수준대인 일일 3000만 배럴로 유지될 전망이라고 밝혔다.
이날 알-바드리 OPEC 사무총장은 기자들에게 이같이 밝히고, 현재 석유 수요가 둔화되지 않아 공급을 줄일 이유는 없다고 덧붙였다.
그는 다만 "유럽 채무위기 상황은 매우 우려스럽다"는 입장을 표명했다.
[NewsPim] 김선미 기자 (go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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