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오비맥주는 '카스 라이트'가 홍대 클럽 문화 협회 소속 라이브 클럽에서 실시하는 '서울 나이트'의 공식 스폰서로 나선다고 19일 밝혔다.
서울 나이트는 매월 셋째 주 금요일 프리버드(인디), FF(록), 스팟(펑크), 고고스2(록/힙합), 명월관 (일렉트로닉) 등 주요 라이브 클럽 5곳에서 밤 9시부터 새벽 4시까지 라이브 파티, 인디밴드 공연, 마임·영상쇼, DJ 퍼포먼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카스 라이트'를 한 장의 티켓으로 모두 즐길 수 있다.
송현석 오비맥주 마케팅 상무는 "젊은 층의 대표적 문화공간인 홍대앞 라이브 클럽의 서울 나이트 후원을 통해 젊고 감각적인 맥주로 젊은 층으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고 있는 카스 라이트의 입지를 더욱 확고히 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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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