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임 이 사장은 광주출신으로 두산중공업 건설부문 사장을 비롯해 동부건설 발전사업단 사장을 역임하는 등 국내 발전설비, 건설 분야 등을 두루 거친 발전사업부문의 최고 전문가 중 한사람으로 손꼽히고 있다.
(주)한양은 “신임 이창식 사장의 영입으로 발전사업을 향후 기업의 신성장동력의 핵심 축으로 삼아 적극적으로 사업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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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