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의영 기자] SK증권은 15일 에스맥이 올해 창립 이래 사상 최대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다. 이에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만600원을 새로 제시했다.
전상용 연구원은 "올해 스마트폰과 태블릿 PC 증가에 따라 에스맥의 실적 증가 추세도 이어질 것"이라며 "올해 순이익은 작년 동기보다 88.8% 증가한 219억원을 달성할 것으로 추정된다"고 말했다.
전 연구원은 "에스맥은 터치스크린패널 1차 업체 중 최다 모델을 삼성전자로부터 수주 받고 있다"며 "삼성전자의 중저가 스마트폰 판매량 증가, 정전용량 방식 채용 증가, 태블릿 PC 증가 등으로 상반기에 최대 반기 실적을 기록했다"고 말했다.
이어 "하반기에도 이러한 추세는 이어질 것으로 전망돼 올해 연간 실적도 창립 이래 최대 실적을 나타낼 것"이라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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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