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이강규 특파원] 잔 키스 드 에이거 네덜란드 재무장관은 네덜란드와 네덜란드 중앙은행은 유로존의 채무위기와 관련해 발생 가능한 모든 시나리오를 염두에 두고 대비하고 있다고 13일(유럽시간) 밝혔다.
그는 TV 방송사인 RTL Z와의 인터뷰에서 그리스 디폴트에 대비하고 있는냐는 질문에 "발생가능하거나 불가능할 것으로 보이는 모든 시나리오들에 대처할 준비를 갖추고 있다"고 답변했다.
그러나 시나리오 가운데 그리스 디폴트 가능성이 포함되어 있느냐는 질문에 대해서는 직답을 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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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이강규 기자 (kang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