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이블레 장관은 12일(뉴욕시간) ZDF 방송을 통해, 정부가 그리스의 파산 상태에 대비한 계획을 갖고 있는가라는 질문에 답하면서 이같이 밝히고, "모든 가능한 상황에 대비하지 않는 정부는 훌륭한 정부가 아니다"고 말했다.
한편 자유민주당의 대표로 연정에 참여하고 있는 필립 뢰슬러 부총리 겸 경제장관은 이보다 앞서 유로화 안정을 위해 어떤 금기사항도 없다며, "필요하다면 그리스의 파산 가능성까지 포함한 모든 대처방안이 가능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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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유용훈 기자 (yongh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