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AJS는 20억 규모 소액공모에 하루만에 1300억원의 자금이 몰렸다고 9일 밝혔다.
AJS는 "지난 5일 이사회 결의를 통해 20억원 규모의 소액 공모증자 및 소액 BW발행을 결의에 따라 진행한 8일 하루 청약 경쟁률이 증자 130대1, BW 1.2 대 1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유상증자 할인율은 8.68%이다.
회사 관계자는 "올해 들어 많은 상장사들이 증시를 통해 자금조달을 시도하다가 실패하거나 증자를 철회하는 등 자금조달에 심각한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실적이 호전되고 있는 기업에는 유동성이 몰리고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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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