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은지 기자] 에어부산이 추석을 맞아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8일 밝혔다.
먼저 추석연휴기간인 9일 부터 14일까지 에어부산 국내 전 지점의 에어부산 직원들은 한복을 입고 고객을 응대할 계획이다. 또 무료 위탁수하물의 무게도 1인당 기존 15kg에서 30kg까지 추가 허용한다.
추석 당일에는 김해공항에서 민속놀이 체험 서비스를 펼쳐 고객들이 직접 참여해 볼 수 있는 어울림의 장을 마련할 계획이다.
또한 추석연휴 기간에 부산-나리타노선을 이용하는 고객은 면세구역 내 위치한 세븐일레븐에서 탑승권을 제시하면 간식거리가 무료로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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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은지 기자 (sopresciou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