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호텔신라가 레버리지 효과와 비용절감으로 내년 실적이 크게 증가할 것이라는 기대에 상승세를 실현하고 있다.
8일 오후 12시 48분 현재 호텔신라는 전 거래일대비 081%(250원) 오른 3만1250원에 거래 중이다.
호텔신라 주변에선 강력한 영업 레버리지 효과로 2012년 영업이익이 64% 급증할 것으로 전망했다.
송선재 하나대투증권 연구원은 "차입금 리파이낸싱을 통한 이자비용 절감효과가 더해지면서 순이익은 81% 증가할 것"이라며 "김포공항 면세점, 루이비통 점포 개장, 비즈니스호텔 위탁경영사업, 동남아에서의 화장품 멀티샵 진출 등 장기성장을 담보할 다양한 신규사업들도 점차 가시화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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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