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대림산업(대표이사 이해욱)은 오는 10월 말까지 플랜트 사업본부를 서울 종로 중학동의 트윈트리 타워로 이전할 계획이라고 8일 밝혔다.
이번 이전으로 기존 영등포구 여의도동에 위치한 플랜트 사업본부 임직원 약 2000여명이 트윈트리 타워로 자리를 옮기게 된다.
대림산업은 최근 해외 플랜트사업이 높은 성장세를 기록함에 따라 플랜트 분야 인력들이 급증해 모든 인력을 수용할 수 있는 공간이 부족했다. 회사 측은 이전 이후 수송동 본사와 인접해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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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