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대한항공은 8일, 이날 오후 중국 베이징에서 중국 유명 여행패션지 '보야지(Voyage)'주관으로 열리는 행사에서‘최고의 아시아 항공사’ 상을 수상한다고 밝혔다.
대한항공은 "이번 수상은 중국 내 풍부한 노선 운영, 편리한 스케줄, 명품 기내 서비스, 중국 내 봉사활동 등 다양한 부문에서 평가위원단 전원으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대한항공은 현재 중국 내 23개 도시, 30개 노선의 풍부한 노선망을 바탕으로 중국과 한국을 오가는 중국 승객뿐 아니라, 인천공항을 거쳐 미주 지역 등으로 장거리 여행을 하는 환승 승객들에게 편리한 스케줄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세계 최고 수준의 A380 차세대 여객기 도입을 비롯해, 중대형 여객기의 객실 명품화 프로젝트도 결실을 맺었다.
‘보야지’ 는 지난 2004년 창간돼 중국 전역에서 월 52만부 이상 발행되는 여행 패션 월간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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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정탁윤 기자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