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동훈 기자] 갤러리아백화점은 6일 '강화도 우리마을'을 방문해 단체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6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황용기 갤러리아 대표이사와 대졸신입사원 35명이 참여해 장애우들과 함께 송편을 빚고, 우리마을 시설 재배 작물 수확 작업과 함께 시설물 환경 정화활동 진행했다.
갤러리아는 지난 2005년부터 매년 2차례 우리마을 방문 봉사활동을 펴오고 있다.
한편, 갤러리아 명품관을 비롯한 7개 점포의 점장, 임직원들도 오는 9일까지 각 지역별로 결연을 맺고 있는 사회복지기관을 방문해 노인, 아동, 이주여성 등 소외 계층에 대한 봉사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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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