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의영 기자] 원익IPS가 저평가 분석에 힙입어 사흘 만에 반등했다.
6일 코스닥시장에서 원익IPS는 오전 9시 37분 현재 전날보다 140원(1.83%) 오른 7770원에 거래되고 있다.
미래에셋증권 이상환 연구원은 "원익IPS는 여전히 저평가된 국가대표 장비주"라며 "주가수익비율(PER) 8.6배는 다변화된 사업구조, 글로벌 장비업체와의 전략적 협력과 아몰레드(AMOLED) 부문의 업사이드가 반영되지 않은 매력적인 수준"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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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