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GS건설(대표 허명수)이 마포자이 2차 하반기 첫 분양에서 대형평형 한 개 타입을 제외하고 모두 순위내 마감했다고 5일 밝혔다.
GS건설이 지난 2일 서울 마포구 대흥동 60번지 일대 대흥 3구역을 재개발한 분양한 마포자이 2차는 총 558가구로 구성됐으며 이 가운데 190가구를 일반분양했다.
이번 일반분양 대상은 전용면적 84A(78가구), 84B(66가구), 118A(24가구), 118B(22가구) 4개 타입으로 84A형의 경우 1순위에서 1.6대1의 경쟁률로 일찌감치 마감했다. 84B형과 118A형도 3순위까지 마감했지만 118B형은 22가구 중 9명이 신청해 순위 내 마감을 하지 못했다.
GS건설은 관계자는 “마포자이 2차는 분양가 상한제 적용 단지여서 최근 신규 입주한 인근 아파트보다 분양가를 낮게 책정해 실수요자들의 커다란 관심을 끈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한편 마포자이2차 당첨자는 오는 8일 발표되며 당첨자 계약일은 15,16,19일 등 3일간이다. 문의 02-554-4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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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