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채애리 기자] 은행주들에 대한 증권사의 호평에도 불구하고 하락세가 지속되고 있다.
5일 우리금융은 자산건전성 개선등 펀더멘털이 좋아질 것이란 분석이 나왔지만 장 초반 1만600원까지 하락, 52주 신저가를 기록했다.
오전 9시 51분 현재 우림금융은 전일대비 3.6% 떨어진 1만700원에 거래 되고 있다.
이 외에도 KB금융(-3.29%), 하나금융지주(-3.31%), 기업은행(-3.19%), 외환은행(-2.02%), 신한지주(-3.74%) 등 은행관련주가 하락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
이는 미국 8월 고용지표에서 신규고용 증가가 0을 기록하는 등 글로벌 경기침체가 이어지면서 은행주들이 타격을 입은 것으로 분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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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채애리 기자 (chaer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