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희준 기자] 카지노주가 증시 하락장에서도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마카오와 라스베가스 등 해외에서의 실적이 급증하고 있다는 분석 때문으로 풀이된다.
5일 오전 9시 46분 현재 강원랜드는 전거래일보다 600원, 2.20% 오른 2만 7850원에 거래 중이다. 이틀째 상승세다. 같은시각 파라다이스(1.69%), GKL(0.67%)도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신영증권은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달 마카오 카지노 매출액은 전년 동월 대비 57.0% 급증한 248억파타카스(한화 약 3조3832억원)를 기록했고, 라스베가스도 지난 6월 카지노 수입이 전년 동월 대비 32.3% 늘었다.
신영증권은 최선호주로는 GKL을, 파라다이스와 강원랜드는 차선호주로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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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