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경은 기자] 다음커뮤니케이션(대표 최세훈)이 기업의 지속가능경영 철학과 활동성과 등을 집대성한 ‘2011 지속가능성보고서’를 모바일웹과 PC웹 형태로 발간했다고 5일 밝혔다.
지난해에 이은 두 번째 발간으로 특히 올해는 환경보호 및 이해관계자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종이 책자 대신 모바일과 PC, QR코드를 통해 볼 수 있도록 했다.
다음은 기업의 재무적 성과뿐만 아니라 사회적 책임 등 지속가능경영 철학 및 성과를 고객, 임직원, 투자자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들과 소통하기 위해 인터넷기업 중 유일하게 지속가능성보고서를 발간하고 있다.
이번 보고서는 이해관계자들의 관심도를 반영해 선정한 지속가능성 주요 이슈 9가지에 대해 좀 더 자세하게 소개하고 있다.
주요 이슈로는 인터넷의 가치를 추구하고 미디어로서의 책무를 준수하기 위한 노력을 소개한 ‘개방성’ ▲‘참여와 소통’ ▲‘공정성 및 중립성’ ▲‘웹접근성’을 비롯해 이용자의 창의와 권리가 존중 받는 안전한 인터넷 세상을 만들기 위한 활동을 다룬 ▲ ‘고객정보보호’ ▲‘이용자 권리 및 보호,’ 다음의 열린 기업문화를 소개하는 ▲‘기업 문화’ ▲‘제주 본사 이전’ ▲‘사회공헌활동’ 등을 망라했다.
최세훈 대표이사는“글로벌 수준의 지속가능경영체계를 구축해 사회적, 환경적 책임 등 인류의 미래와 다음의 비전을 함께 고민하면서 다음이 지속적으로 성장해 갈 수 있도록 해 나갈 것” 이라고 말했다.
한편, 다음은 지속가능경영 및 사회공헌 활동, 지배구조 개선 등 사회적 책임에 대한 노력을 인정받아 코스닥 기업으로는 유일하게 한국거래소(KRX)가 선정한 SRI (Sociality Responsible Investment, 사회책임투자) 지수에 편입됐으며, 지난 2008년부터 4년 연속 기업지배구조 코스닥시장 최우수기업상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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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