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오후 중국 상하이지수가 하락폭을 확대하고 있다.
1일 상하이종합주가지수는 현지시간 오후 1시 45분 현재 전날 종가보다 9.65포인트, 0.38% 하락한 2557.77포인트를 기록하고 있다.
앞서 이 지수는 전날보다 0.1% 상승한 2569.80포인트로 장을 출발한 뒤 일시 2584.80포인트까지 오름세를 확대했으나 반락, 0.19% 하락한 2562.52포인트로 오전 마감했다.
증시 전문가들은 인플레이션 우려가 시장에 부담을 주고 있다고 분석했다.
이날 중국은 8월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 50.9로 직전월 50.7보다 소폭 상승했다고 발표했다. 또 주요 항목인 공장들의 원자재 및 중간재 지출가인 투입가격지수는 8월 중 57.2를 기록, 직전월인 56.3에서 상승한 것으로 나타나 인플레에 대한 우려를 고조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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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