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송협 기자] 롯데건설이 남산 롯데캐슬 아이리스 오피스 51실을 분양한다고 30일 밝혔다.
남산 롯데캐슬 아이리스 오피스는 약 1만1637㎡ 규모로 2층 25실, 3층 26실로 구성됐다. 공용 비즈니스룸, 휴게실은 물론 공용 탕비실 등 차별화된 특화 시설이 들어서고, 오피스 근무자만을 위한 80대 이상의 넉넉한 주차공간이 확보돼 있다.
남산 롯데캐슬 아이리스는 대표적인 오피스 밀집지역인 명동 부근에 위치해 있으며 주변에 고급 주상복합들과 신규 대형 빌딩이 들어선다.
명동역과 회현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더블 역세권이며 남산3호터널과 가까워 강남과의 접근성이 용이하다.
분양가는 3.3㎡당 최저 732만원, 평균 900만원대로 인근 분양 중인 다른 오피스(1100만~1500만원) 보다 저렴하다.
한편 롯데건설에서 최근 분양한 회현동1가 주상복합 ‘남산 롯데캐슬 아이리스’ 단지 내 상가 25실이 분양 1개월 만에 100% 계약이 완료됐다고 밝혔다.
롯데건설은 부동산 경기침체에도 단기간에 계약이 완료된 것은 남산 롯데캐슬 아이리스 상가 분양가가 3.3㎡당 평균 1700만원 대로 주변인 다른 주상복합 상가에 비해 저렴했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문의: 785-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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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송협 기자 (backi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