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선미 기자] 독일의 소비자물가(잠정치)가 하락세를 보이며 예상치에 부합했다.
독일 연방통계청은 8월 소비자물가지수(CPI) 잠정치가 월간 0.1% 하락, 연간 2.3% 상승했다고 29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이는 모두 예상치에 부합하는 수준이다.
유로존에 적용되는 조화 물가지수(Harmonized CPI) 잠정치도 월간 0.1% 하락했다. 전문가들은 보합을 예상했었다.
연율로는 2.4% 상승하며 예상치 2.5%를 하회했다.
한편 7월 소비자물가지수는 월간 0.4% 상승, 연율 2.4% 상승을 기록한 바 있다.
[NewsPim] 김선미 기자 (g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