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영수 기자] 기술보증기금 이사장에 김정국 전 재정경제원 차관보가 내정됐다.
금융위원회는 26일 신임 기술보증기금 이사장에 김정국(65) 보고경제연구원 원장을 임명제청한다고 밝혔다.
김 내정자는 1947년생으로 선린상고와 서울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행시(9회)를 통해 1971년 경제기획원에 입문한 뒤 예산총괄과장과 예산정책과장, 예산실 심의관 등을 역임했다.
이후 1991년 공정거래위원회 거래국장과 대통령비서실 경제비서관, 재정경제원 예산실장을 거쳐 재정경제원 제1차관보를 역임한 뒤 2005년부터 보고경제연구원 회장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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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최영수 기자 (drea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