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레드로버가 LG전자에 3D 소프트웨어를 공급했다는 소식에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26일 오전 11시 8분 현재 레드로버는 전날보다 1.48%, 150원 오른 1만300원을 기록중이다. 지난 22일 이후 나흘만에 나타난 반등시도다.
레드로버에 따르면 이 회사가 개발한 세계 최초의 3D 입체 콘텐츠 제작 소프트웨어인 ‘트루쓰리디피티(True3DPT)’가 최근 출시된 LG전자 시네마 3D 노트북에 탑재됐다.
트루쓰리디피티는 마이크로소프트사의 파워포인트와 호환되며 누구나 쉽게 3D 콘텐츠를 제작해 프리젠테이션을 할 수 있도록 제작된 소프트웨어. 교육과 전시, 홍보 및 설계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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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