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사주조합 박원철 조합장은 “이번 자사주 취득에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회사측의 지원으로 약 19억원을 조성하여 장내 매입할 것” 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우리사주조합을 통해 취득한 주식은 1년간 예탁하여 관리된다.
SSCP 오정현 대표는 “올해 초 태양광전지사업의 매출이 가시화 됨에 따라 서서히 차세대 성장동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이번 우리사주조합에 의한 자사주 매입이 향후 주가상승을 통한 직원들의 사기 진작 및 경쟁력 제고에 기틀이 될 것”이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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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