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의영 기자] 국내 증시에서 두 번째로 스팩(기업인수목적회사)과 합병해 상장한 알톤스포츠가 첫날 급락세다.
26일 오전 9시 53분 현재 알톤스포츠는 시초가 6770원 대비 570원(8.42%) 하락한 6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자전거 업체인 알톤스포츠는 이날 신영스팩1호에서 변경상장했다. 스팩 합병으로는 HMC스팩1호 이후 두 번째다.
합병신주는 총 895만9728주로 박찬우 대표와 특수관계인이 전체 주식의 51.69%를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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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