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농협유통은 계속된 비로 인한 일조량 부족과 신함 일교차로 농산물 생육이 부진하다고 밝혔다.
25일 농협유통에 따르면, 배추와 대파는 개학과 명절에 따른 소비량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배추는 명절 물가안정을 위해 8400원 할인행사 중이며, 대파는 전주대비 500원 오른 1950원에 판매중이다.
양파와 감자도 소비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양파는 3kg에 2600원, 감자는 1kg짜리가 전주대비 720원 오른 2700원이다.
또한 3개들이 백오이는 일조량 부족해 작황 부진으로 인한 출하량 감소로 시세는 강세를 유지하고 있다. 가격은 전주대비 1400원 오른 4300원에 판매중이다.
복숭아는 4.5kg이 전주대비 4000원 내린 3만 2900원, 포도는 1.5kg이 전주와 같은 가격 1만 3500원이다.
이와 함께 돼지고기와 닭고기의 공급량과 소비량은 일정 수준 유지되고 있으며 판매활성화를 위해 할인행사가 진행중이다. 또한 한우는 명절 한우선물세트 수요증가로 전반적 오름세를 나타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