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민정 기자] 한국은행은 빠른번호 연결형 만원권 900세트에 대해 경매를 실시한다.
이번 경매는 오는 29일 오전 10시부터 다음 달 2일 오후 6시까지 이베이지마켓을 통해 실시된다.
경매대상은 상단위치 은행권 일련번호 기준으로 101번부터 1000번까지(AA9000101A~AA9001000A)로 1번부터 100번까지는 한은 화폐금융박물관에 전시중이다.
일련번호가 가장 빠른 101~110번의 10세트에 대해서는 1세트를, 나머지는 일련번호순으로 2세트를 한 단위로 총 455단위로 경매할 예정이다.
경매시작가격은 1세트와 2세트 단위에 대해 각각 3만1300원, 5만8900원이다.
이번 경매의 수익금은 이웃돕기성금 기탁 등 공익목적으로 사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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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민정 기자 (thesaja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