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이날 로이터와의 인터뷰에서 "물론 핀란드-그리스 담보 협상이 구제금융 패키지를 막을 수는 없다. 그러나 우리는 어떤 경우든 담보를 요구한다"고 밝혔다.
카타이넨총리는 이어 협상 내용에 약간 변화가 있을 수는 있다면서 핀란드는 다른 유로존 회원국들과 그리스 담보 문제를 논의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또 핀란드는 유로본드 발행에 반대한다는 기존 입장을 거듭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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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장도선 기자 (jdsm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