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클로스 장관은 체코 일간 HN(Hospodarske Noviny)에 기고문을 통해 이같이 밝히고, "확대된 EFSF를 통해 재정에 어려움을 겪는 국가들에 예방 차원의 차관을 제공하고 2차시장에서 국채매입을 지속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어 "EFSF의 확대는 논란의 여지가 많으며 정치적, 재정적으로 많은 비용을 감수해야 하는 조치이나, 이 외에는 대안이 없다"고 명시했다.
[NewsPim] 김선미 기자 (g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