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이날 뉴저지의 비즈니스 리더들 모임에 참석, "사실 우리는 유럽계 은행과 미국 은행들을 매일 매일 모니터하고 있다. 은행을 모니터하는 것은 특별히 놀랄 만한 일이 전혀 아니다"라며 "이는 일상적인 것이며 연준의 운영 절차에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다.
더들리는 이어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우리가 확실하게 이해하려는 것은 신중한 행동"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은행들의 입지가 몇년 전에 비해 강화됐다는 것은 좋은 소식이라고 말했다.
더들리총재는 "은행들의 자본 수준이 상승했고 자본의 질도 한층 개선됐으며 은행들의 크레딧 상태도 개선추세를 보이고 있다"면서 "은행들은 2008년과 비교해 강화된 유동성 충격 완충장치를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또 신용 조건이 점차 완화되고 있다면서 도드-프랭크 금융규제법은 경제와 대출에 큰 부담을 주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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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장도선 기자 (jdsm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