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전망이 불확실하여 주택 소유자들이 대규모 리노베이션을 미루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
홈데포에 이어 미국 내 업계 2위인 로우스는 2분기 매출이 145억 4000만 달러로 전년 동기에 비해 1.3% 증가했다고 15일(현지시간) 발표했다.
다만 이는 월가 전망치 147억 5000만 달러에 미치지 못하는 수준.
같은 기간 순익은 8억 3000만 달러, 주당 64센트로 전년동기의 8억 3200만 달러, 주당 58센트에서 개선되었다.
특별항목을 제외한 주당순익은 68센트로 월가 전망치인 66센트를 상회했다.
[NewsPim] 김선미 기자 (g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