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은지 기자] 덴마크 대표 패션 주얼리 브랜드 '필그림(PILGRIM)'이 2011 F/W시즌 새로운 컬렉션을 공개 한다고 11일 밝혔다.
'필그림'의 이번 2011 F/W시즌 컬렉션에서는 핸드메이드 주얼리 라인으로 델리킷, 보헤미아, 애티튜드 등 세가지 라인이 새로 소개된다.
우아한 플라워 모티브로 아름다움을 표현한 점이 특징인 클래식 델리킷 컬렉션과 자유로운 감성을 표현한 보헤미아 컬렉션, 락앤롤을 모토로 메탈과 가죽소재의 믹스매치와 스터드 장식이 인상적인 애티튜드 컬렉션 등으로 패셔너블한 가을ㆍ겨울 주얼리 트렌드를 선도할 것이 예상된다.
필그림의 2011 F/W 시즌 컬렉션은 필그림 매장(신세계 강남점, 현대 본점, 현대 무역점, 현대 목동점, AK 분당점, 롯데 잠실점, 갤러리아 타임월드, 신사동 라움) 에서 오는 9월부터 만나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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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은지 기자 (sopresciou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