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의영 기자] 코스피지수가 낙폭을 반납하고 오름세로 전환, 1820선까지 상승폭을 키우고 있다.
기금과 투신권을 비롯해 기관투자가들이 매수 물량을 확대한 데다, 프로그램 매수세가 강화되면서 지수를 밀어올리는 모양새다.
11일 오전 11시 18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전날보다 15.45포인트(0.86%) 오른 1821.69를 기록하고 있다.
개인과 기관이 각각 60억원, 998억원 가량 주식을 사들이고 있고, 외국인은 1391억원 매도 우위다.
프로그램 매매를 통해서는 총 1500억원 가량 매수 우위를 나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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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