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연순 기자] 권혁세 금융감독원장이 오는 12일 은행회관 뱅커스클럽에서 외국계 금융회사와 긴급 간담회를 갖는다.
이날 오전 7시 30분부터 9시까지 진행될 이번 간담회에는 8개 은행, 9개 증권사, 3개 자산운용사 등 20개 외국계 금융회사 CEO가 참석할 예정이다.
권 원장은 최근 금융시장 상황에 대해 설명하고 시장 안정을 위한 협조를 당부할 것으로 전해졌다.
금감원 관계자는 "현재까지 20개 외국계 금융회사 정도가 참석할 것으로 보인다"며 "일단 최근 금융시장 상황과 관련해 설명하고 외국계 금융회사의 입장도 들어보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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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연순 기자 (y2ki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