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 기자] 삼성전자 갤럭시 스리즈의 첫 방수폰 갤럭시 Xcover가 공개됐다.

9일(현지시간) 독일 IT 전문웹진 Chip등 주요외신들은 "IP67 방수규격을 만족한 갤럭시 Xcover가 10월 출시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IP67 방수규격은 방진 방수 관련 국제 규격인 IEC 표준 규격으로 1m 깊이의 물 속에서 30분간 방치하여 제품에 아무런 이상이 없어야 하는 세계 표준 규격이다.
갤럭시 Xcover의 스팩을 보면 3.65인치 HVGA(320*480) 터치스크린, 크기는 122(세로)*66(가로)*11.95(두께), 116g의 무게로 안드로이드 2.3 진저브레들 탑재하고 있다.
또한 320만화소의 카메라와 1500mAh의 착탈식 배터리를 갖추고 LED 조명으로 손전등 및 신호램프로도 사용할 수 있다.
Chip은 "정확한 가격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250유로를 넘지 않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한편, 아직까지 국내 출시 여부는 확정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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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