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CJ오쇼핑은 전 세계 K-팝 인기의 주역인 아이돌 그룹과 관련된 상품을 개발해 판매를 시작한다고 10일 밝혔다.
CJ몰과 국내 최고의 음반, 음원 유통 사업을 펼치고 있는 엠넷이 콜레보레이션을 통해 '2PM 화보집 패키지'를 개발하고 CJ몰에서 판매를 진행한다.
오는 11일 오전 10시부터 예약 판매를 시작하며, 22일 오전 10시까지 예약 주문이 가능하다. 예약 주문한 상품은 오는 23일부터 순차적으로 배송될 예정이다.
2PM 화보집 패키지는 하드 커버 책자의 컬러 화보집과 DVD 영상집, 브로마이드 2장, 탁상용 미니 POP로 구성돼 있다. 가격은 네 상품 모두 포함 5만 5680원이다.
김정하 MD는 "2PM 화보집 패키지는 CJ몰과 엠넷이 공동 개발한 최초의 연예인 상품이라는 점에 그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엠넷과 공동으로 연예인 상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할 계획에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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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